개요
운영체제에 대해 확실히 하기 위해 JSCODE에서 주관한 OS 면접 스터디에 참여하였다.
오픈 카톡방에서 면접 스터디 모집 공고를 보았고, 퇴사도 한 김에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고, 특히나 많이 약하다고 생각한 파트 중 OS에 대해 공부하기로 하였다.
스터디 방식은 1주일에 한 파트씩 공부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모의 면접을 실시하였다. 처음에는 미친듯이 떨렸는데, 마지막에는 조금 떨렸기에 나름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었다.
성과
- OS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더 나아가 전공 지식에 대해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 면접에서 꼬리물기에 대해 어느정도 경험할 수 있었다.
- 긴장감을 경험하며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의 답변을 듣고,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
내가 잘했다고 생각한 점
- OS가 약하다고 판단하여 좀 깊게 공부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다. 나는 혼자 공부하는 운영체제 책을 기반으로 하여 학습하였다. 지금 돌아볼 때, 운영체제에 대해서 알고 개발하는 것과 모르고 개발하는 것은 시야 자체가 완전 다르다고 느껴질 정도로 많이 바뀐 것 같다. 마냥 어렵기만 했던 컴퓨터 언어들을 머릿속에 흐름을 정리하려고 노력하기 위해 책과 블로그를 찾아보며 개념을 정리하였고, 나름 성공한 것 같다.
- 이제 읽다 말았던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조금 아쉬웠던 점
- 마지막 날에 예정된 일정이 있어서, 참여하지 못했다. 출석율 100%는 날아갔다 ㅠㅜ
앞으로 할 것
-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책 처음에 읽다가 말았는데, 운영체제에 대해 공부하며 해당 책이 정말 유익한 책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완독하고 지경을 넓혀나갈 것이다.
- 다른 과목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며, 이왕이면 면접 스터디를 통해 반강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더 깊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운영체제 공부 기록
https://kkangh00n.notion.site/1b47b567046a809d8166d41de1359af3?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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